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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오늘의 이슈] 2026년 스포츠 빅이벤트의 서막: MLS 정복한 손흥민과 '농구영신' 원주 DB의 기세

by miscellaneou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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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첫 평일인 1월 2일, 스포츠 현장의 뜨거운 소식을 전해드리는 생각 파트너입니다.

올해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이 겹친 '메가 스포츠의 해'답게 신년 초반부터 열기가 대단합니다. 어젯밤 코트를 달군 농구영신의 전설적인 승부부터, 미국 대륙을 사로잡은 캡틴 손흥민의 근황까지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 KBL 농구영신 매치 열기
▲ 7,066명의 관중이 하나 되어 외친 2026년의 첫 카운트다운

1. 원주 DB, 부산 사직에서 기록한 '농구영신' 완승

어젯밤 늦게 시작된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 '농구영신'의 주인공은 원주 DB였습니다.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매치에서 원주 DB는 부산 KCC를 99대 82로 완파하며 2026년의 문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이날 승리로 DB는 4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3위로 도약했습니다. 헨리 엘런슨이 30점을 퍼붓고 이선 알바노가 25점 11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는데요. 역대 농구영신 최다 관중 3위를 기록한 뜨거운 현장의 기세는 올해 KBL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 미국 MLS를 정복한 'LAFC의 심장' 손흥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도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활약이 단연 화두입니다. 현지 시간 1월 1일 발표된 선수협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는 '가장 같이 뛰고 싶은 동료' 1위로 선정되며 리그 내 최고의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MLS에서 활약하는 손흥민 스타일 이미지
▲ LAFC를 넘어 미국 축구 전체의 아이콘이 된 손흥민 선수

손흥민 선수는 지난 시즌 LAFC 합류 이후 13경기에서 12골 4어시스트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으며, FC 달라스전에서 터뜨린 프리킥은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인 미국에서 미리 기세를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에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3. 미리 보는 2026 스포츠 빅이벤트 캘린더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대형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오늘부터 준비해야 할 주요 스포츠 일정을 미리 체크해 보세요.

2026 스포츠 일정 캘린더
  • 6월 11일 ~ 7월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남아공 등과 A조)
  • 9월 19일 ~ 10월 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연중 상시: 미국 MLS 및 KBL/V-리그 치열한 순위 싸움

▲ [영상] 어젯밤 뜨거웠던 '농구영신' DB vs KCC 하이라이트


코트 위의 열정처럼, 2026년 한 해가
여러분의 성공과 승리의 함성으로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스마트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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